사랑의블랙홀1 사랑의 블랙홀 사랑의 블랙홀 6시면 항상 2월2일이 반복되는 필코너스의 삶. 유능한 기상캐스터이지만 이남자 정말 재수없더라. 죽어도 다음날 6:00시면 다시 살아서 2월2일을 살아간다. 그러다가 리타를 사랑하면서부터 사람이 변하고, 노력하며, 진심으로 대하는 법을 배워가며 하루하루 그녀에게 다가가고 또 다시 노력하고 배우면서 사랑을 알아갑니다. 그러다가 진정 그녀가 필코너스를 사랑하게 되는 순간, 필코너스의 6시 마법은 깨지게 되지요. 뭐 결론은 잘먹고 잘산다입니다만.. 생각보다 재미있게봤습니다 >.< 병원때문에 몇일 쉰날 본 영환데 시간을 달리는 소녀와 같은날 줄줄이 봐버렸거든요. 그런데 하필... 둘다 시간에 관련된 영화여서.. 저혼자 저날 무지 기분이 이상했었습니다-_- 뭔가.. 속고있는 듯한 느낌이랄까...ㅋㅋ.. 2007. 8. 16. 이전 1 다음